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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선서

잡담 2006/10/30 23:09

출처는 원사운드 님이십니다.

참 많은 생각을 하게 하시는분...
오늘도 훌륭한 그림을 올려주셨네요

프라이드 치킨

UCC생각 2006/10/29 17:56

진짜 프라이드 치킨이다.

거참...

디카는 세상을 참 풍요롭게 만드는것 같다.

쩝쩝...
UCC

싸이월드가 뿌린(?) 저 그림 가지고 참 말들이 많다.

다들 낚인거삼...
나도 썼으니 낚였군...

어쨌든...
싸이월드 의도랑 다들 다르게 생각하는게 개발자로써 참 슬프다.

그냥 좀 이쁘게 봐줬으면 좋겠다.
나름 한발자국 노력하지 않았습니까?



http://www.globalrichlist.com/

얼마나 정확한지 모르겠지만
자신의 연간 수입을 usd나 yen으로 입력하면 세계 몇%안에 드는지 알려준다.

꽤나 놀라운 결과가 나왔다...
20,000달러 정도로도 꽤나 상위권
다른 방법으로 지구상의 부의 편중이 실감이간다.

연수입 $ 20,000

연수입 $ 30,000

연수입 $ 40,000

연수입 $ 50,000



어떤 자동업데이트는 짜증나고
어떤 자동업데이트는 두근거린다.

처음 자동 업데이트가 유틸리티에 도입되었을때는
최신 업데이트를 친절하게 push해준다는 개념이었을텐데

이게 언젠가부터 처음과는 다르게 자동업데이트라고 하면 대부분 짜증이 나는 상황...

대충의 경우를 보면

1. 쓸데없이 패치가 많다.
2. 강제적인 패치
3. 패치후 다시 기동해야한다.

1. 쓸데없는 패치가 많은 경우는 버전이 0.5나 1단위로 올라가는게 아니라 빌드별로 패치가 진행되는경우.. 업데이트된 기능은 1% 유저에게만 해당이 있더라도 100% 유저에게 패치를 돌리는 경우다.

2. 강제적인 패치는 주로 악성코드 제거 프로그램에서 많이 나온다. 뭐 갑자기 바탕화면 아이콘이 생기는 패치를 해버린다던지... 지금 패치 하기 싫은데 패치 안하면 실행이 안된다던지;; !#%#!%^^@#^!

3. 아직도 수많은 컴퓨터는 느리다. 버벅 버벅 거리면서 힘들게 프로그램을 기동했는데 업데이트 메시지가 뜨고 힘들게 패치 받아서 힘들게 패치가 깔리고 힘들게 다시 기동된다. 그리고 이전 작업 자료는 이미 날라가버린후;;


그런면에서 방금 갑자기 뜬 파폭 업데이트는 나름 깔끔했음

1. 나도 모르게 알아차릴수 없을만큼 지장없이 언젠가 업데이트 데이타를 받았다.
2. 클릭 한번만으로 업데이트가 이루어진다 (인스톨쉴드가 다시 뜨지 않는다)
3. 패치후 재기동이 된다음에 기존 페이지들이 복구된다. (물론 세션은 복구되지 않는다.)

근데...
이거 나도모르게 언제 패치 데이타를 받은거지...
이거 약간 evil 한데 -_- 

어쨌든 이번기회에 다시 한번 리마인드...

왜인지 오늘 다음 블로그에 들어가는게 너무 힘들었다.

뭘 이렇게 불러오는게 많은지...

원래 이렇게 힘들었나?


내가 들어가려고 한 블로그는
http://blog.daum.net/miriya/9603589
이곳이다.

좀 더 지켜봐야지...


지금 올블로그 인기글 상황입니다.


하이고... 다들 하나같이 북핵에 대한 얘기들로 넘치는군요...
그렇다고 해서 뭐 각자 정보가 들어있는것도 아니고

언론에서 발표한 내용 말고는 더 얻을것도 없는 블로거들의 잡담이
자극적인 제목들과 자추로 인기글 목록이 조작되고 있는 상황 처럼 보이는군요
( 그만큼 이슈인것은 맞습니다만.. 다른 글들이 피해를 보고 있습니다.. )

아예 북한관련된 키워드는 실시간 검색에서 내리고 싶은 심정입니다.
이건 네이버검색 결과에 똑같은 [펌]글을 필터링 못하는것이랑 같은 상황이에요

피드내용을 걸러주는 피드린스 안타깝게 한글지원이.. orz


이번 추석이 끝난뒤에 블로고스피어에 넘치는 글유형중에 하나가 또 추석에 있었던 일인데 지인이 아닌이상 추석에서 친척들과 싸웠네 어쨌네 하는 포스트도 보고 싶지 않습니다. 차가 밀렸네 연휴가 끝났으니 열심히 하자같은 세줄짜리 포스트들도 마찬가지구요

필터링 하고 싶습니다.

태그라는것은 기존에 이미 분류된것을 제공하던 카테고리를 자신이 직접 태그라는 방식을 통해 분류할수 있고 자신에게 유용한 정보로 가공할수 있기 때문에 각광받았던것인데요 자신에게 필요한만큼 정성들여서 정리한다면 남에게도 가치있기 때문에 더욱더 가치를 가질수 있게 되는것입니다.

뭐 그렇다고 해서 남에게 가치있는 글을 써야지만 블로그를 쓸수있다는건 아니고
쓰는건 쓰는거고 보는 사람은 좀 가려서 봤음 좋겠는데

가치있다고 남이 정리하고 올려준 내용이 이제 넘쳐나니 보는 사람이 좀 걸러낼수 있는 방법이 있음하는데 말입니다.

아직 필터링 개념이 없는 상황이에요...
그닥 개발이 어려운것도 아니고...

흠.. 뭐 그렇단겁니다.

다들 기능 추가해주세용...
저도 여기 주력해서 열심히 만듭니다.

쩌비...

오늘 포스팅 끗

컬러코드(tm)

잡담 2006/10/08 00:12

고향 한바퀴 돌고오고 열심히 밀린 RSS들을 보고있는데
자주 가는 T9T9블로그에서 발견한 포스트입니다.

뭔 내용인가 하고 봤더니
새로운 형태의 바코드네요

재미있습니다.
멋진 아이디어네요

허이쿠.. Cool!!

칼라코드(ColorCode)가 감성코드로 다양하게 변형된 모습 - T9T9 Review Center



사람들..

잡담 2006/09/30 03:59
오늘 좋은 말씀들 잘들었습니다.

어서 좋은 결과물을 내겠습니다.

조언 주신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보통 익스플로러로 인터넷을 할때는 Ctrl+I를 눌러서
즐겨 찾기를 펼쳐놓고 쓰곤 합니다.

어떤 분은 히스토리 윈도우를 왼쪽에 도킹해놓고 쓰시더군요
은근히 이해가 되면서 편해 보였습니다.
어짜피 매일 매일 웹서핑 패턴은 비슷하니까요...

파이어폭스에는 바로가기 메뉴가 있습니다.
ie에서 히스토리와 비슷한 기능인데 요게 은근히 편합니다.

북마크와 함께 사용하니 훨씬 웹서핑이 손에 붙는 느낌입니다.

RSS리더에도 이런거 있음 좋겠네...